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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2008/04/30 [09] 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
도전 100권2008/04/30 15:49
음흉하게 꿈꾸는 덱스터(모중석 스릴러 클럽 004) 상세보기
제프 린제이 지음 | 비채 펴냄
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반전과 섬뜩한 결말을 담고 있는 심리 스릴러. 살인, 복수, 배신, 음모 등 쉴새없이 던져지는 갈등과 강렬한 시련을 통해 지속적인 긴장감을 선사한다. [모중석 스릴러 클럽 시리즈]의 세번째 책으로 출간되었다. 작가인 제프 린제이는 '연쇄 살인이 무조건 나쁘기만 할까?' 라는 물음에 대한 답을 작품으로 구상해, 오랫동안 연쇄 살인 사건을 연구하고, 소설의 배경이 될 마이애미 곳곳을 취재해


별점 : ★★☆☆☆

줄거리


 덱스터는 보름달이 떠오르면 연쇄 살인범을 사냥하러 떠난다. 사람을 잔혹하게 살해한 그들에게 죄를 물으며 역시 잔혹한 방법으로 그들을 살해한다. 그는 왜 사람을 살해하게 되었을까? 덱스터는 살인충동을 억누를 수 없다.(그 이유는 작품 말미에 등장한다.) 자신이 아무리 억제하려고 해도 자신의 내부에서 요구하는 것을 제어하지 못한다. 그래서 의붓아버지인 해리의 지도 아래 나쁜 사람들만을 골라 살해하기로 결심한다.
덱스터는 아주 어릴 때 해리의 집으로 입양됐다. 그리고 해리는 덱스터에게 큰 영향을 끼치고 죽었고, 남은 가족은 여동생 데보라뿐이다. 두 사람은 모두 경찰이었던 해리의 영향을 받아 경찰이 되었다.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이 근무하던 곳에서 연쇄 살인이 일어난다. 데보라는 그 사건을 스스로 해결해 경찰서에서 자신의 입지를 굳히고 싶어한다. 그래서 덱스터에게 도움을 청한다. 덱스터는 데보라의 부탁도 있고 자신도 흥미가 생겨 이 사건을 수사하기 시작한다. 그런데 수사를 하면 할수록 자신이 난처해지는 상황에 처한다. 너무 자신의 수법과 비슷했던 것이다. 수사를 거듭하지만 범인의 행방은 도저히 알아낼 수 없다..
SH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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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하얀바다☆